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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민일보 / 22. 9. 22.] 30일부터 부천국제만화축제… 3년 만에 다시 대면 행사로

작성자
이광엽
작성일
2022.09.23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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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만화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기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는 3년 만에 다시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인 ‘이:세계’는 판타지 세상(異세계)과 디지털 만화 세상(e-세계)을 아우르는 말이다. 현실과 이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 ‘미래의 골동품 가게’가 올해 부천만화대상 대상 수상작으로 전시되고, 신인상을 받은 ‘위아더좀비’, 해외만화상을 받은 그래픽노블 ‘원자폭탄’도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또 프랑스와 콩고의 만화축제 감독 대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와의 만남, 부천만화대상 수상 작가와의 만남 등이 준비됐다. 코로나19 이후의 창작환경, 인기 장르 변화, 만화의 산업화로 인한 스튜디오 창작,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소재로 영역을 넓혀가는 웹툰 등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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