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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국일보 / 22. 5. 30.] 만화산업 종사자 72%, 불공정 계약 문제로 고민

작성자
이광엽
작성일
2022.05.31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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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산업 종사자들이 이용하는 상담서비스에 접수된 문의의 70% 이상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과의 계약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웹툰 작가에게 갑질하는 포털을 잡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나서는 등 정부 차원의 불공정 행위 방지 노력이 이뤄지고 있지만, 일선 만화작가들은 여전히 불공정 계약 문제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30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만화산업 종사자를 위한 전문상담 서비스인 '만화인 헬프데스크'를 통해 지난해 진행된 상담 208건 중 121건(58.1%)이 계약서 작성법이나 계약 내용 불공정 여부를 묻는 상담이었다. 계약 해지 문제나 일방적 계약 해지시 대처법 등 해지·파기 관련 문의도 30건(14.4%)에 달했는데, 이를 합하면 계약 관련 문의만 72.5%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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