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home > 진흥원소식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언론/보도

[JTBC] ''나는 위안부 아닌 소녀였다''…만화에 담긴 할머니의 육성

작성자
이효재
작성일
2020.11.30
조회
4,075
twitter facebook 구글플러스



어제(11일) 일본을 상대로 한 마지막 재판에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조선의 아이' 힘없던 시절에 태어난 소녀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애니메이션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뉴스보기]


목록보기

퀵메뉴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