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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란 무엇인가?

만화란 무엇인가?

한국만화박물관 전시관 사진

한국만화박물관 전시관 사진

한국만화박물관 전시관 사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만화에 대한 본격적인 관람을 하기 전 만화가들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어두운 동굴의 형상을 한 양쪽 벽면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작품들의 명장면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만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이 타이포그라피 중심으로 꾸며진 영상으로 구현되면서 전시되어 있는 만화작품의 명장면들과 만화가의 생각이 함께 어우러지고 있다.더 나아가 전시장 한가운데에 국내 대표 만화가 200여명의 작업 활동을 할 때 사용하던 펜들을 전시하여, 만화를 그리는 작가의 숨결을 관객들이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 3층 상설전시에서는 최초의 한국만화로 일컬어지는 이도형 ‘만평’을 시작으로 한국만화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또한 1950년대 작품으로 2013~2014년 등록문화재로 등재된 <토끼와 원숭이>, <코주부 삼국지>, <엄마찾아 삼만리>, <고바우>의 실물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이어서 1960년대 만화방을 재현한 <땡이네 만화가게>와 1970년대 어린이만화, 명랑만화 그리고 1980~90년 잡지만화의 전성시대를 보여주는 전시물로 지난 만화에 대한 추억들을 더듬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 4층에는 2000년대 디지털만화의 등장 그리고 초창기 대표적인 웹툰을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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