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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완료 Re:: 도서관의 가치란?
작성자
靑囊
작성일
2018.05.02
조회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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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랫글에 댓글을 다는 기능이 없어 여기에 새로 쓰겠습니다. 

음~ 저작권이라... 제가 제안드린 건 이미 절판되거나 품절된 책들에 한해서데요... 그렇다면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는 많은 마이크로필름 들은 저작권을 위반한 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요즘 많은 도서관에서 인터넷 상으로 책이나 잡지를 열람할 수 있게 해 주는데 이건 또 어떻게 된 걸까요? 아마도 도서관이 출판사 측과 어떤 협약을 했기 때문이고 그런 결과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어차피 십 년 이상 된 책들은 가만 놔두어도 종이가 점점 삭을 겁니다. 그렇기에 장기적인 보존 관점에서라도 마이크로필름화나 디지털 변환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효게모노'나 '늑대의 입' 같은 최신간 책들이 왜 열람실을 건너뛰고 보존실로 직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먼저도 말씀드렸듯이 도서관의 책들에겐 보존실의 먼지보다 내방객들의 손때가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글을 쓰다 보니 조금 직설적인 표현이 되어 혹여 마음을 상하시게 하지 않았나 걱정이네요~ 그랬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길....OTL 그럼 오늘도 만화같이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이용자님^^


자료의 디지털화와 관련한 의견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좀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우선 만화도서관에서는 보존용도서 외 열람용 복본도서를 추가 구입합니다.

이때 열람용 도서는 한국작가의 작품, 번역서의 경우 인기 저자, 인기 작품, 이용자 추천도서, 일반연령가 작품 위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효게모노, 늑대의 입은 다음번 정기구매시 반영하여 열람용으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만화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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