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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만화규장각, 영화 <서울의 지붕 밑> 상영

작성자
안윤선
작성일
2010.12.02
조회
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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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0년대 서울의 지붕 밑은 어땠을까?
    MUSEUM 만화규장각, 영화 「서울의 지붕 밑」상영

    ? 오는 12월 6일, Muesum(뮤지엄) 만화규장각이 부천시 노인복지관 및 시니어클럽 회원과 일반 시민 350명을 대상으로 코미디 가족영화「서울의 지붕 밑」(이형표 감독, 123분)을 상영한다.

    ? Muesum 만화규장각 1층 상영관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될 예정인 이번 상영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지역순회상영프로젝트 ‘고고 시네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금번 부천 상영회는 Muesum 만화규장각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동주관으로 이루어진다.

    ? 특히, 이번 상영회에서는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 함께하는 시네마토크, Muesum 만화규장각 무료관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어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의 지붕 밑」은 60년대 한국영화의 한축을 이룬 서민형 리얼리즘 영화로 김승호, 허장강, 김희갑, 최은희 등 원로배우들 등 당시 인기배우들이 참여한 바 있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임형택원장은 “이번 작품상영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없는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더불어 많은 시민들이 이런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고고시네마’ :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각 지역의 문화기관 등과 연계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여성영화의 관람문턱을 낮추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및 문화접근권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마련되고 있는 지역순회상영프로젝트

    ※ 「서울의 지붕 밑」: 이형표 감독의 장편데뷔작이자, 신상옥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서울의 한 서민층 동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아내고 있는 가족 드라마로 웃음을 자아내는 형식이나 전체적인 이야기의 바탕 위에 각각의 에피소드들을 계속해서 등장시키는 것이 마치 요즘 TV의 일일연속극이나 시트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김승호, 허장강, 김희갑 등의 주연은 물론이고 조연, 단역들의 조화로운 연기가 어우러져 영화 보는 재미를 한 층 더한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2010) 초청한국영화 회고전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 첨부 이미지 - ‘고고시네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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