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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7 조회수 422

e-나라도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사용자 실습 교육 진행

- 3월 8일 / 13일 진흥원 비즈니스 센터에서 만화계 종사자 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 이하 진흥원)은 국고보조금 신청시 어려움을 느꼈던 만화계 종사자를 위해 3월 8일과 13일 양일 오후 2시에 진흥원 비즈니스센터 214호 교육실에서 ‘e-나라도움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만화계 종사자를 맞춤 타깃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스템 개요 및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각 대상별 필요과정을 전산 상에서 직접 시행해 볼 수 있도록 전산 실습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 접수 링크(http://works.do/GEeJyv)를 통해 가능하다.

 

e-나라도움은 예산 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자동화, 정보화해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보조금이 꼭 필요한 국민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다. 하지만 만화인을 포함한 많은 예술인들은 e-나라도움의 이용하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진흥원 김동화 이사장은 “e-나라도움에 대한 만화인들의 어려움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며 “2018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사업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사업 기획 과정을 거친 준비된 지원사업” “금년 지원사업 신청·진행 등 행정적 절차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많은 만화인들이 이번 사용자 실습 교육을 활용했으면 한다”고 이번 교육의 목적과 금년 진흥원 지원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8년도 진흥원의 전체 지원사업 예산은 78.93억원으로 올 해 187개 과제를 지원하고 전국의 40개 교육기관에서 1,360명의 만화 산업 전문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진흥원의 지원사업 분야는 크게 ▲창작지원 ▲해외수출지원 ▲인력양성 및 인프라 지원으로 구분될 수 있다. ▲창작지원 분야에는 <연재만화 제작지원>, <다양성 만화 제작지원>, <만화 기획 개발 지원>, <만화콘텐츠 다각화 지원>등이 있으며 ▲해외수출지원 분야에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유통지원>,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현지화 지원>, <수출 작품 번역 지원>, <웹툰 해외 프로모션 지원> 등이 있다. ▲인력양성 및 인프라 지원 분야에는 <현장형 만화 창의인재 양성>,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 <지역 웹툰 캠퍼스 조성 및 운영> 등이 있다. 확정된 위 9개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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