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HOME > 만화Zine > 글로벌리포트

글로벌리포트

검색
  • 미국의 만화교육 : 조 쿠버트 만화학교를 중심으로
    글로벌리포트

    미국의 만화교육 : 조 쿠버트 만화학교를 중심으로

    문지욱 | 2017.05.17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1

    조 쿠버트 만화학교는 DC코믹스의 만화가이자 디렉터였던 조 쿠버트가 전문만화가 양성을 목적으로 1976년 설립한 학교로, 현재는 그의 두 아들인 앤디 쿠버트와 애덤 쿠버트가 운영하고 있다. 앤디 쿠버트는 <배트맨> <캡틴 아메리카> <엑스맨> <토르>등의 만화를 그렸으며, 애덤 쿠버트는 <울버린> <스파이더맨> <슈퍼맨> <헐크> <고스트라이더>등을 그린 만화가이다.

  • 프랑스에서 독립서점 운영하기 : 독립서점 Petite Egypte의 사장 Alexis Argyroglo 인터뷰
    글로벌리포트

    프랑스에서 독립서점 운영하기 : 독립서점 Petite Egypte의 사장 Alexis Argyroglo 인터뷰

    박윤선 | 2017.05.15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2

    파리 2구에 있는 Petite Egypte (작은 이집트)라는 작은 독립 서점으로, 모든 분야의 책을 다 취급하는 종합서점이지만 특히 예술, 어린이, 만화 분야 도서 선정에 고급스런 취향이 엿보인다. 30대 중반의 젊은 사장님 Alexis Argyroglo와 2명의 직원(이 중 1명만 풀타임 근무)이 일하고 있는 이 서점은 오픈한지 1년이 갓 넘었으며, 홍보를 위해 저자 사인회 등 많은 이벤트를 꾸준히 자주 하고 있다.

  • 표현의 자유와 보편적 가치 충돌: 마블 엑스맨 작가 해고
    글로벌리포트

    표현의 자유와 보편적 가치 충돌: 마블 엑스맨 작가 해고

    오필정 | 2017.04.25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1

    만화관련 행사로 시끌벅적한 최근 미국에서는 전 세계 코믹스팬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었다. 지난 4월 12일,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마블의 한 유명작가가 해고되었음을 비중 있는 기사로 쏟아냈다.

  • 앙굴렘 작가의 집(Maison des auteurs)의 첫 번째 오픈 하우스
    글로벌리포트

    앙굴렘 작가의 집(Maison des auteurs)의 첫 번째 오픈 하우스

    윤보경 | 2017.04.19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5

    15년간 세계 각지 다양한 작가들의 창작 요람이 되고 있는 앙굴렘 작가의 집 (Maison des auteurs)은 작가들 사이에서의 높은 인지도에 불구하고, 실제 앙굴렘 지역 주민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못하다. 일반 사람들은 매번 작가의 집 앞을 지나면서도 그곳이 작가 아뜰리에라는 사실이나, 실제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어떤 작가들이 머물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ACBD의 2016년 유럽내 불어권 만화 시장 분석
    글로벌리포트

    ACBD의 2016년 유럽내 불어권 만화 시장 분석

    박윤선 | 2017.04.13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1

    ACBD(Association des Critique et Journaliste de Bande Dessinee, 프랑스 만화비평가 기자협회)는 한 해동안의 유럽 내 불어권 만화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매년 말에 공개한다. 이번호에는 ACBD의 2016년 분석을 소개한다.

  • 중국 근대만화 연구가에게 듣는 중국의 만화연구-우하오란 전 펑즈카이기념관장 인터뷰
    글로벌리포트

    중국 근대만화 연구가에게 듣는 중국의 만화연구-우하오란 전 펑즈카이기념관장 인터뷰

    윤기현 | 2017.03.23
    댓글수
    0
    좋아요
    0
    퍼가기
    0

    만화사를 비롯 한국과 일본, 중국의 만화연구는 해를 거듭할수록 확장되고 있다. 중국도 초기 연구단계를 지나 점점 연구성과가 학계에 자주 보고되고 있다. 이것은 최근 중국 각 대학의 박사학위 취득열풍을 보더라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필자와 자주 교유하는 우하오란(?浩然) 선생에게 그 사정을 묻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퀵메뉴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