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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 추리탐정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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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 추리탐정만화

    성상민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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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를 정정해야 할 것 같다. 대본소 시절이나 잡지만화의 전성기 시절에도 한국 만화에서 ‘추리물’이나 ‘탐정물’은 철저하게 비활성 된 장르였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비주류의 영역에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작품이 제작되고 발표되며 하나의 조류를 형성했던 SF 만화나 스포츠 만화와 달리 추리물이나 탐정물은 사실상 한국 만화에선 특정 작가 몇몇이 각개격파를 하는 수준으로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 스포츠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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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 스포츠만화

    장상용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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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관왕이니 2관왕이니 하는 것은 결코 노려서 얻어지는 게 아니라 자신의 직분에 충실했으면 그 결과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일 뿐이다.” 일본 프로야구 도에이(東映) 플라이어스의 미즈기 타격코치는 데뷔 시즌 높은 타율에 집착하다 슬럼프에 빠진 좌타자 장훈에게 냉정하게 충고한다. 전설의 재일교포 타자 장훈을 그린 허영만의 야구만화 <질수없다>(1986)에서 스스로의 덫에 걸린 장훈이 깨달음을 얻는 대목이다. 이에 대한 미즈기 코치의 설명은 이어진다.

  •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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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6000편 시대, 우리가 볼 수 없는 만화들

    손지상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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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를 범위로 두고 기준을 아마추어 작품까지 포함시킨다면, 웹툰의 몇 편인지를 세는 일은 불가능하다.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내놓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이란 누구나 독특한 개성이 있는 만큼, 다양한 사람이 만드는 작품도 모두 개성적이고 다양한가? 미리 대답을 내리자면 그렇지 않다. 경쟁을 할수록 다양성은 상실된다.

  • 성인웹툰에서의 여성 재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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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웹툰에서의 여성 재현 문제

    이연숙(리타)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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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한국에서 웹툰만큼이나 그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는 문화 산업도 드물다. KT 경제 산업 연구소에서는 웹툰의 성장 가치가 1조원이라는 전망을 내어놓았으며, 유료 웹툰 제공 서비스 업체인 ‘레진 코믹스’와 ‘탑툰’은 지난 한해 각각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이 같은 ‘웹툰 흥행’이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것임을 증명했다. 이러한 양적 성장 아래에서 웹툰 창작자를 육성하고 등용시키기 위한 신생 플랫폼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성인만화의 클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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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만화의 클리세

    김태원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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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세는 (cliche)는 원래 프랑스어로 인쇄 용어인 연판을 뜻하지만 만화에서는 틀에 박혀 있는 일종의 진부한 표현으로 많이 쓰인다. 일종의 전형적인 공식이나 (로맨스에서 돈 많은 남자와 가난한 여자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구도 등을 이야기 하는데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성인만화에서 나왔던 클리세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 성인웹툰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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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웹툰의 경제학

    김유창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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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만화를 의미하는 웹툰(webtoon)이 새로운 킬러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웹툰이란 웹(web)과 만화(cartoon)의 합성어로 기존의 출판만화와 구별하여 인터넷만화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웹툰은 2003년 개인 홈페이지 등에 올린 ‘인터넷 만화’로 시작해 이후 각종 포털 사업자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면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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