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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상진흥원, 만화·웹툰계 최강 실력자 뽑는 공모전 개최

작성자
가연
작성일
2019.06.10
조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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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상진흥원, 만화·웹툰계 최강 실력자 뽑는 공모전 개최
- 「제17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수상작 저스툰 게재 및 BICOF 전시 등
- 독자가 직접 뽑는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수상자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국내 유일의 만화진흥기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이 「제17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과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을 열고 미래 만화가 발굴에 나선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만 18세 이상의 모든 만화 창작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 주제로 단편만화 및 카툰 부문의 응모작을 모집한다. 

 작품응모는 5월 16일(목)부터 6월 5일(수)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pms.komacon.kr)을 통해 접수하며, 단편만화는 스크롤 방식으로는 가로 690픽셀 이하에 50컷 이상, 페이지뷰는 B4용지에 12페이지 이상이며, 카툰은 B4용지에 3점 이상, 한 작품당 1~4컷이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웹툰·웹소설 플랫폼인 ‘저스툰’에 게재 기회가 제공되고,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2019. 8. 14~18) 기간 전시로 관람객과 만나게 되며 작품집으로 제작, 국내외 관계자와 독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본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8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독자투표부터 최종 선정까지 매년 화제를 몰고 다니는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은 매체 연재 또는 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만화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네이버웹툰’에 정식 연재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신청서 접수 기간은 6월 10일(월)부터 6월 16일(일)까지이며, 접수 후 예비 심사를 거쳐 예선 진출 작품 100개를 선정, 이 중 독자 투표수가 많은 작품 32개를 대상으로 토너먼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만화·웹툰계 최강 실력자를 발굴하는 2가지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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