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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신문] 젠더 감수성이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물들이다

작성자
김현재
작성일
2017.11.08
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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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감수성이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물들였다.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7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으로 단지 작가의 ‘단지’, 수신지 작가의 ‘며느라기’, 미역의효능 작가의 ‘아 지갑놓고 나왔다’, 돌배 작가의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팀 비파(그림 노혜옥, 글 이훈)의 ‘캐셔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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