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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채널A] ‘만화’ 둘리·까치도 검열 칼날 맞았다

작성자
교육관리자
작성일
2017.06.08
조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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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 만화는 사회악으로까지 지목돼 탄압에 시달렸는데요,
둘리와 까치 등 과거 억압을 받았던 만화들을 통해 표현의 자유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범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공포의 외인구단,
주인공의 표정이 어둡고 우울해 보인다며 눈동자를 그려 넣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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