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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동아일보] “독재정권 때 만화 ‘사회악’ 취급... 갓난아기 알몸 그림도 검열”

작성자
Q&Aۼ
작성일
2017.06.01
조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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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보’에 발표된 이도영의 삽화(1909년)로부터 한국 만화는 시작됐다. 그의 만화는 세태를 풍자하고 민중 계몽을 담아냈다고 해서 일제로부터 ‘먹칠’된 채 발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광복 이후에도 검열은 계속됐다. 독재정권은 만화를 ‘6대 사회악’으로 지목해 탄압했다. 1980년대엔 사전검열이 당연한 듯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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