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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겨레] 만화도시 부천, 만화로 전통시장 살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3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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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전통시장이 만화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과 부천전통시장산인연합회는 부천시에서 ‘부천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시장과 만화가를 연결해 전통시장 스토리를 담은 웹툰을 제작하고 캐틱터를 지원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역곡상상지장, 부천 자유시장, 중상동시장, 원미종합 부흥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이 우선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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