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home > 진흥원소식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신문] 부천 만화박물관 ‘변신 완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3
조회
146
twitter facebook 구글플러스
 
한국만화 100년사 총망라… 누적방문객 250만명 랜드마크

만화 마니아들의 상상마당이자 만화의 ‘보고’인 경기 부천의 한국만화박물관이 봄맞이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11일 재개관했다. 부모님 몰래 만화방에 자주 갔던 사람들은 십만권의 만화책과 애니매이션이 가득한 부천 만화박물관으로 자녀와 찾아가 보면 어떨까. 희귀 만화 자료들을 수집하고 보존하며 만화책을 열람할 수 있는 이곳은 2001년 10월 12일 설립해 지난 2월 말까지 총 누적 방문객이 250만명을 넘었다. 부천의 ‘문화 랜드마크’이다. 
 
 
목록보기

퀵메뉴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