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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7회 ICC 국제만화가대회 공동선언

작성자
intercomic
작성일
2018.09.05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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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7회 ICC 국제만화가대회
공동 선언

 2년의 시간을 거쳐 제17회 ICC 국제만화가대회는 드디어 올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그러나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계 정황 및 만화산업은 큰 변화를 겪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현재의 어려움과 다가오는 도전에 대응하기 위하여 세계 각지의 만화가가 대만에 모여 다음 3가지를 선언한다.

 하나, 「만화」는 지식과 행복을 전달하는 매체와 매개체로서 그 창작내용과 표현기법, 형식은 모두 신분, 나이 성별, 지역, 집단, 언어, 신앙, 이데올로기, 심신장애, 정보격차에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 타인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는 전제하에 만화가(만화 창작자)는 존중받고,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어야한다. 그 작품 역시 법률적으로 보호를 받아야 한다.

 둘, 과학기술의 진화 및 인터넷의 발달에 다라 만화는 거리, 지형, 지역, 국경의 제한을 뛰어넘어 세계 각지로 전파되고 있다. 휴대전화와 태블리 PC의 출현으로 만화를 더욱 편리하게 읽을 수 있게되어, 오늘날 만화산업 발전의 중요한 추세인 온라인 만화 창작 분야에는 수많은 만화가(만화 창작자)가 진출하였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도 숨낳은 권리 침해 및 불법 전송행위가 만연하여 만화가(만화 창작자)의 창작 열정과 만화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창작하도록 권장하지만, 동시에 우리도 만화가(만화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셋, ICC 국제만화가대회는 1996년부터 개최한 이래 이미 17회를 개최하였다. 아시아 지역 최대 국제 만화가의 성대한 행사로서 그 위상은 이미 프랑스 앙굴렘국제만화축제 및 미국 샌디에이고 코믹콘과 동등하다. ICC 국제만화가대회는 세계 각국 만화가가 서로 교류하고, 상호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채널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 만화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직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만화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 국은 ICC 국제만화가대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협조하고 확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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